SPORTS NEWS최원준 “타격왕은 욕심 없고, 골든글러브는 살짝…” KT 이적 뒤 최고 시즌
타율 0.341로 개인 최고 성적을 내고 있는 KT 최원준(사진)은 타격왕 욕심을 내려놨다고 했다. 시즌 중반까지는 타격 선두를 굳게 지키고 있었으나 한여름을 지나면서 폭발적인 타격 페이스를 보여준 구자욱에게 1위 자리를 내줬다. 현재 최원준은 구자욱, 빅터 레이예스(롯데), 오스틴 딘(LG)에 이어 타격 4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그러나 최원준의 타격도 선선한 바람과 함께 터닝포인트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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