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 NEWS‘WNBA 경험’ 박지현, 박지수 공백 잊게 했다···27점·6R·6ST, 나이지리아 99-81 완파 ‘8강행 청신호’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 박지현이 4일 여자농구 월드컵 나이지리아전에서 골밑을 돌파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17회 연속 농구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한 한국 여자농구가 조별리그 첫판을 잡아내며 16년 만에 월드컵 8강 진출 청신호를 켰다. 기둥 박지수(KB)가 부상으로 빠진 우려 속에서 박지현(LA 스파크스)과 강이슬(우리은행)이 맹활약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4일 독일 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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