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경X인터뷰]AG에서 한국 상대했던 후지쯔 에이스 아카기 “강이슬이 있는 우리은행이 결승 올라오지 않을까요?” 배경과 후속 내용
일본 여자프로농구 W리그 후지쯔 레드웨이브는 2023년 박신자컵이 국제대회가 된 이래 매년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2년 연속 대회 우승을 달린 올해도 4강에서 신한은행을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물론 목표는 3연패다. 구사카 히카루 후지쯔 감독은 10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과의 경기 후 인터뷰에서 취재진을 향해 “안녕하세요”라고 먼저 인사를 건넸다. 벌써 4번째로 박신자컵에 참가하는 히카루 감독은 “한국은 예전에는 페인트존 어택을 잘 한다는 이미지가 강했는데 요즘엔 3점 시도가 많아지고 성공률도 높아져서 외곽포에서 스텝업했다는 게 느껴진다”라고 말했다.
이날 경기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일본 국가대표로서 한국과 결승에서 맞붙었던 선수들도 참가했다. 오와키 하루가 17득점 8리바운드, 아카기 리호가 12득점을 올렸다. 후지쯔는 이날 오후 5시 열리는 아산 우리은행과 청주 KB의 4강전에서 이긴 팀을 오는 11일 결승전에서 만난다.
아카기는 아시안게임에서 강이슬(우리은행)이 보여준 에이스의 모습을 기억하고 있다. 아카기는 “우리은행이 결승에 올라올 것 같다”라며 “강이슬, 김단비 등 경험이 많은 선수가 있어서 긴장을 풀 수 없다”라고 말했다. 아카기는 “후지쯔는 수비가 강한 팀이기에 우리은행의 공격에 뚫리지 않는 걸 목표로 수비 이후 빠른 공격 전개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히카루 감독은 반대로 “강이슬이 FA로 빠져서 경기력이 내려갈 줄 알았는데 예선에서 상대해 보니 전혀 그렇지 않고 수비도 강하더라. 공격의 흐름도 좋았다”라며 “KB가 우리은행을 꺾고 올라올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후지쯔 벤치는 4쿼터 내내 시끌벅적했다. 코트에서 후지쯔가 골을 넣을 때마다 벤치 선수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하이파이브를 하며 열띤 응원을 보냈다. 아카기는 “후지쯔에는 팀을 위해 플레이하는 선수가 모여있고, 코트뿐 아니라 벤치에서도 팀을 위해 싸운다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히카루 감독은 “후지쯔의 긍정적인 에너지는 리그에서 ‘넘버 원’이다”라고 말했다.
스포츠경향 농구 원문에서 확인한 핵심 사실
| 확인 항목 | 공개 정보 | 확인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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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사건과 결과 | 일본 여자프로농구 W리그 후지쯔 레드웨이브는 2023년 박신자컵이 국제대회가 된 이래 매년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2년 연속 대회 우승을 달린 올해도 4강에서 신한은행을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 스포츠경향 농구 보도 |
| 계약과 대회 배경 | 이날 경기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일본 국가대표로서 한국과 결승에서 맞붙었던 선수들도 참가했다. 오와키 하루가 17득점 8리바운드, 아카기 리호가 12득점을 올렸다. | 스포츠경향 농구 보도 |
| 협회와 당사자 반응 | 아카기는 아시안게임에서 강이슬(우리은행)이 보여준 에이스의 모습을 기억하고 있다. 아카기는 “우리은행이 결승에 올라올 것 같다”라며 “강이슬, 김단비 등 경험이 많은 선수가 있어서 긴장을 풀 수 없다”라고 말했다. | 스포츠경향 농구 보도 |
| 향후 일정과 확인 사항 | 이날 후지쯔 벤치는 4쿼터 내내 시끌벅적했다. 코트에서 후지쯔가 골을 넣을 때마다 벤치 선수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하이파이브를 하며 열띤 응원을 보냈다. | 스포츠경향 농구 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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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경X인터뷰]AG에서 한국 상대했던 후지쯔 에이스 아카기 “강이슬이 있는 우리은행이 결승 올라오지 않을까요?” 관련 FAQ
- [스경X인터뷰]AG에서 한국 상대했던 후지쯔 에이스 아카기 “강이슬이 있는 우리은행이 결승 올라오지 않을까요?”의 핵심 결과는 무엇인가요?
- 일본 여자프로농구 W리그 후지쯔 레드웨이브는 2023년 박신자컵이 국제대회가 된 이래 매년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2년 연속 대회 우승을 달린 올해도 4강에서 신한은행을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 이번 소식의 주요 배경은 무엇인가요?
- 이날 경기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일본 국가대표로서 한국과 결승에서 맞붙었던 선수들도 참가했다. 오와키 하루가 17득점 8리바운드, 아카기 리호가 12득점을 올렸다.
- 관련 팀과 당사자는 어떤 내용을 밝혔나요?
- 아카기는 아시안게임에서 강이슬(우리은행)이 보여준 에이스의 모습을 기억하고 있다. 아카기는 “우리은행이 결승에 올라올 것 같다”라며 “강이슬, 김단비 등 경험이 많은 선수가 있어서 긴장을 풀 수 없다”라고 말했다.
- 앞으로 확인할 일정과 후속 내용은 무엇인가요?
- 이날 후지쯔 벤치는 4쿼터 내내 시끌벅적했다. 코트에서 후지쯔가 골을 넣을 때마다 벤치 선수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하이파이브를 하며 열띤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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